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


파워풀뉴스는 강직불아(剛直不阿)*의 자세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 언론의 길을 가겠습니다.



존경하는 파워풀뉴스 구독자 여러분 더도 말고, 2025년보다 더 나은 2026년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.


경주를 본사로 둔 파워풀뉴스는 2018년 ‘경주야놀자’ 창간을 시작으로 포항야놀자, 서울야놀자, 대전야놀자, 대구야놀자, 울산야놀자, 부산야놀자, 제주야놀자까지 전국 매체를 준비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.


파워풀뉴스는 창간 이래 불의에 굴하지 않고 힘 있는 기사로 사회의 방향을 바로 세우는 언론을 사명으로 삼아 왔습니다. 


언론이라는 이름의 무게에 기대지 않고 ‘놀자’라는 매체로 독자 여러분께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습니다. 


그 결과 파워풀뉴스는 구독자 여러분의 신뢰 속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.


2026년, 파워풀뉴스는 2025년보다 더 단단해진 언론으로 대한민국 곳곳에 뿌리내린 흔들림 없는 언론, 그리고 책임 있는 언론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겠습니다.


파워풀뉴스의 보도는 어떤 이에게는 칼날이 되어 목을 겨누는 기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. 그러나 분명한 것은 파워풀뉴스의 보도가 결국 많은 사람들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것이라는 확신입니다.


파워풀뉴스는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 언론의 사명으로, 국민의 알 권리와 권익 보호를 위해 기자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.


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

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.


파워풀뉴스 대표 이민석